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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반부터 모인 멤버들. 멤버들은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새 멤버 주우재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뼈해장국 빨리 와"라고 말했고 하하는 "창원 사대천왕 빨리 와. 강동원 이준기 그리고 너"라고 새 멤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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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어제 (유재석한테) 전화가 왔다. 뭐하니?라고 하길래 '내일을 위해서 피부과 좀 가고 있다'고 했더니 '너 내일 와서 '나 혼자 산다' 윌슨처럼 있다 가라'더라. 아무말도 하지 말고 인형처럼 있다 가라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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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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