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재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한정원이 첫 태교여행에서 첫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한정원은 "장마라더니 날씨가 꾸르르르르...첫 태교여행에 첫 임산부 수영복 입었음"이라며 "팔뚝, 허벅지.. 살이 오르고 있어서 아주 살짝 못나 보인 내 몸이 싫었는데 그것도 아주 잠시 ..이틀만에 극뽁"이라고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 상태를 전했다. 하지만 그녀는 "오빠도 아버님도 지인들 모두 이 몸은 아름다운 몸이라며 마인드 컨트롤 해주신 덕분에 자랑스럽게 다니렵니다"라며 가족의 사랑으로 극복한 근황도 밝혔다.
한정원은 "시원한 물에서 풍덩하다가 따뜻한 자쿠지에서 몸 녹이고 오랜만에 물놀이는 금동이도 좋았나봐요. 꿈틀꿈틀 잘도 논다 내새끼"라며 "하늘은 맑고 내 기분도 ?오! 최고의 태교는 엄마가 행복하면 된다욧!"이라고 행복 마인드 콘트롤을 강조했다.
한편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과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한정원은 새로운 연인과의 재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