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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후루하시가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후루하시와 손흥민이 한솥밥을 먹는 일은 당분간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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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전격적으로 토트넘으로 적을 옮겼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직후부터 후루하시 영입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자신의 축구를 하는데 꼭 필요한 선수라는 것이었다. 토트넘도 이적료가 크게 높지 않은 '가성비' 자원으로 후루하시 영입을 추진했다. 해리 케인의 백업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고, 케인이 만약 팀을 떠날 경우 대체자로도 활약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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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놀라운 클럽에서 4년간 더 뛰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클럽과 놀라운 팬들을 대표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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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는 마지막으로 "브랜든 로저스 감독과 일하는 걸 고대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감독"이라고 밝혔다. 로저스 감독도 "후루하시의 잔류는 클럽에 훌륭한 소식이다. 중요한 선수다. 새로운 계약을 맺어 기쁘다. 훌륭한 정신력,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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