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금토드라마 '악귀'가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은희 작가가 치밀하게 쌓아 올린 서사의 묘미가 에피소드를 거듭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악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어 화제다.
오컬트 장르의 외피를 입고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로 김은희 작가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한 '악귀'는 한국의 문화를 가장 잘 드러내는 민속학이란 소재의 신선함과 촘촘하고 치밀한 서사와 단서, 장르물의 재미 속에서도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은 김은희 작가의 강점은 고스란히 구독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인도 등 디즈니+를 통해 '악귀'를 접한 타 국가 구독자들 역시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릴 수 없어"(aro***) "이 드라마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지만 계속해서 볼 수 있도록 더 많은 에피소드가 공개되기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있어"(bha***) "오늘 악귀 하는 날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트위터, cah***) "내 두려움도 이 드라마를 보는 것을 막을 수 없어"(유튜브, ans***) "한국식 오컬트의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을 것 같음"(유튜브, DJK***) "김은희 작가는 진짜 천재다"(유튜브, dre***) "'악귀' 엔딩 미쳤음"(트위터, Bbr***) "진짜 궁금한 거 너무 많아서 미칠 것 같음 얼른 와라 금요일"(트위터, rxf***)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 펼쳐질 서사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악귀'는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탄생시킨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강렬한 연기 변신, 악귀가 주는 공포는 물론, 미스터리한 사건이 만드는 스릴 넘치는 긴장감 그리고 서사의 이면에 감춰진 메시지까지 모두 담아낸 작품으로 매주 금, 토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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