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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셀소는 여전히 토트넘 소속이다. 그는 2019년 임대로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다. 2020년 완전 이적에 성공했고, 토트넘과의 계약기간은 2025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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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1월 스페인의 비야레알로 임대를 떠났다. 임대기간은 2022~2023시즌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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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의 애스터빌라이 먼저 뛰어들었다. 비야레알에서 함께했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로셀소를 영입리스트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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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인 로셀소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최종엔트리에선 제외됐다. 월드컵 우승의 환희를 경험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꾸준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 소집되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로셀소도 토트넘과의 이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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