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이 다이어트 중 겪은 황당한 사고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서는 '내가 바퀴벌레로 변해도 귀엽다고?! 츄깍지 제대로 낀 찐친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츄는 "저랑 굉장히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나온다.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며 "저랑 너무 친하기 때문에 첫 번째 저 문을 열고 들어올 시에 어떤 말을 할지 맞춰보겠다"며 두 사람의 성대모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츄의 절친으로 현진과 비비가 등장했다. 츄는 두 사람에 최근 근황을 물어봤고, 현진은 "저는 이제 새 출발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노래와 연기에 도전할 예정임을 공개했다.
또 츄와 현진 비비는 치킨 먹방을 이어가다 "옛날에 현진이 다이어트 할 때 곤약면을 한 번에 4봉지 먹고 병원에 갔다. 그게 계속 불어서 배가 엄청 아프지 않았냐"라고 다이어트 당시 현진의 사고를 언급했다.
현진은 "의사 선생님이 4봉지요? 어쩌다 4봉지를 드시게 됐어요"라며 의사의 대사를 따라했고, 자막에는 '이런 환자는 처음'이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