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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츄는 "저랑 굉장히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나온다.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며 "저랑 너무 친하기 때문에 첫 번째 저 문을 열고 들어올 시에 어떤 말을 할지 맞춰보겠다"며 두 사람의 성대모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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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츄와 현진 비비는 치킨 먹방을 이어가다 "옛날에 현진이 다이어트 할 때 곤약면을 한 번에 4봉지 먹고 병원에 갔다. 그게 계속 불어서 배가 엄청 아프지 않았냐"라고 다이어트 당시 현진의 사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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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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