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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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깻잎은 딸과 만나 요즘 유행인 네컷 사진을 찍고 노래방에 가며 신나는 하루를 함께 했다.
현재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후 딸인 솔잎이는 아빠가 키우는 상황. 유깻잎은 종종 딸과 만나며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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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구독자 33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깻잎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93년생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남자친구는 중학교 동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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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유깻잎은 소속사 골든웨일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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