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사의 찬미'가 최근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7일부터 2주간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한 '사의 찬미'는 윤대성 희곡을 '프로젝트 디본'이 새로운 시선으로 각색해 공연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드라마나 뮤지컬 '사의 찬미'와 달리 연극은 김우진과 윤심덕에 초점을 맞추되 살아남은 자들이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중점을 뒀다.
여러 조연이 조명을 받은 가운데 홍난파 역의 배우 한종훈(25)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
현재 중앙대 연극학과 4학년생으로 이번 공연이 사실상 공식 데뷔무대였던 그는 주어진 배역을 잘 소화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상업 연극은 처음이라 긴장됐지만 객석이 찰수록 부담감이 설렘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집중이 잘 됐다. 데뷔무대였지만 실수가 없었고 공연 횟수가 늘어날수록 괜찮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다행"이라고 했다.
'사의 찬미'는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2주째부터 매번 만석을 이뤘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일부 관객들은 '앵콜 공연을 기대한다'는 글과 함께 신인 배우 한종훈의 '가벼운 듯하면서 진중하고, 진중하면서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도 내놓았다고 한다.
데뷔무대에서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 연기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한종훈은 "여러 제안이 있어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서 '믿고 보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사진】 '사의찬미' 홍남파역 신인 연극배우 한종훈
드라마나 뮤지컬 '사의 찬미'와 달리 연극은 김우진과 윤심덕에 초점을 맞추되 살아남은 자들이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중점을 뒀다.
여러 조연이 조명을 받은 가운데 홍난파 역의 배우 한종훈(25)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
현재 중앙대 연극학과 4학년생으로 이번 공연이 사실상 공식 데뷔무대였던 그는 주어진 배역을 잘 소화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상업 연극은 처음이라 긴장됐지만 객석이 찰수록 부담감이 설렘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집중이 잘 됐다. 데뷔무대였지만 실수가 없었고 공연 횟수가 늘어날수록 괜찮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다행"이라고 했다.
'사의 찬미'는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2주째부터 매번 만석을 이뤘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일부 관객들은 '앵콜 공연을 기대한다'는 글과 함께 신인 배우 한종훈의 '가벼운 듯하면서 진중하고, 진중하면서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도 내놓았다고 한다.
데뷔무대에서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 연기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한종훈은 "여러 제안이 있어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서 '믿고 보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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