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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황금기는 2016년 지구 우승을 끝으로 그야말로 끝이 났다. 디비전시리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3패로 무릎을 꿇은 이후 텍사스에는 가을야구가 없었다. 그러나 텍사스 팬들은 올해 7년 만의 포스트시즌 희망에 잔뜩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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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전력 강화가 한창이다. 텍사스는 지난 30일 뉴욕 메츠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맥스 슈어저를 영입한데 이어 이날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좌완 선발 조던 몽고메리를 트레이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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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파이프라인 유망주 순위에서 로비는 텍사스 팜 11위, 수제시는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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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로서는 올시즌 11승3패, 평균자책점 2.69를 올린 이발디가 빠진 로테이션은 허술할 수밖에 없는 상황. 결국 슈어저에 이어 몽고메리까지 영입하며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을 넘어 포스트시즌을 단단히 대비하는 모양새를 띠게 됐다.
몽고메리는 올시즌 21경기에 선발등판해 121이닝을 던져 6승9패, 평균자책점 3.42, 108탈삼진, WHIP 1.248을 마크 중이다. ERA+가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126을 마크하고 있다. 그는 올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획득한다.
스트래턴은 42경기에서 1승1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 중이다.
이발디가 돌아오면 텍사스는 선발 요원만 7명이 된다. 결국 데인 더닝, 앤드류 히니, 마틴 페레즈 가운데 2명은 불펜으로 보직을 바꿀 전망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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