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 라오를 공개했다.
21일 전미라는 "라오♥"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에 애정을 표현했다.
전미라는 "자이언트 베이비 윤라오. 라임이 동생 라익이 동생, 막내딸. 윤종신 딸"이라며 귀여운 막내에 흐뭇해 했다.
이어 "커도 귀여운 막내. 눈동자 미인 저 많이 닮았죠?"라며 엄마를 닮은 딸을 자랑했다.
윤종신과 전미라는 평소에도 착한 아들과 든든하고 예쁜 두 딸을 자랑하면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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