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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홈구장인 광주 페퍼스타디움에 U20 대표팀을 초청해 3번의 연습경기를 갖고,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대표팀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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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도 부족한 부분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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