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내달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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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다음 달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북카페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은 도서 중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5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 희망도서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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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인 3권 이내 경기도청 도서관 누리집(https://gg.librarygo.kr/gglib/)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바로대출 서비스는 희망도서를 신청하기만 하고 종전과 동일하게 북카페로 방문하면 된다는 점에서 다른 가까운 서점을 방문해 대출·반납해야 하는 시군 희망도서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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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회원으로 가입하면 1인 최대 15권까지 대출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1주일 연장도 가능하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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