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수영은 "명설 스트레스 1위는 전이라더라. 보통 남자들은 전을 잘 부치지 않는다"라며 명절에 흔히 보이는 갈등 등을 제이쓴과 공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연암 박지원은 고추장과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아들에게 보냈다더라. 조선시대에도 깨어있는 남자들은 대부분 요리를 했다"며 "지금부터 전 부치기 시작한다. '너도 좋은 남편 될 수 있어. 가정의 평화는 네가 지킨다!'"라 외쳤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