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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협상'에서 친구로 만난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찐사랑 바이브를 보여주며 친구에서 연인,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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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2년 차 배우 현빈의 연기에 대한 진정성도 엿볼 수 있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부터 '시크릿 가든', '사랑의 불시착'까지 수많은 인생작을 남긴 현빈은 "작품할 때 늘 시험대에 오르는 기분"이라고 고백하며 작품 배역에 따라 끊임없이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이끌었다. 안중근 역할로 열연한 영화 '하얼빈'에서도 영하 40도 꽁꽁 언 몽골 호수에서 촬영을 했던 비하인드와 함께 작품에 꾹꾹 눌러담은 진심을 밝혀 여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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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5%(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최고 7.9%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7.2%을 나타냈다.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