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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철두철미한 성격의 17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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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좋게 봐주시든, 밉게 봐주시든,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겠다. 궁금한 배우로 남고 싶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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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렉터즈 어워드는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박신혜가 수상했다. 박신혜는 "늘 변화를 고민하고, 언제까지 이 직업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며 "제 변화를 즐겁게 받아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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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장나라
▲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전미도·안보현
▲ 최우수 연기상 시즌제 드라마 이하늬·김남길
▲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남지현·김재영
▲ 공로상 김영옥
▲ 올해의 드라마상 '커넥션'
▲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박지현·곽시양
▲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김아영·김준한·표지훈
▲ 우수 연기상 시즌제 드라마 김형서·이유비·김성균·성준
▲ 베스트 커플상 박신혜·김재영
▲ 베스트 팀워크상 '굿파트너' 대정 로펌 팀
▲ 베스트 퍼포먼스상 이규한·한재이
▲ 신스틸러상 고규필·안창환
▲ 조연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김경남·권율·정유민·윤사봉
▲ 조연상 시즌제 드라마 심이영·서현우
▲ 조연상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김인권·지승현·김혜화·김재화
▲ 청소년 연기상 문우진·유나
▲ 신인 연기상 김민주·최유주·강상준·김신비·서범준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