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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 윤은혜의 매니저는 "친구 같은 느낌이 들다가 요즘은노부부 같다"며 윤은혜와의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한다. 실제로 두 사람은 노부부 같은 케미로 눈길을 모았다. 윤은혜는 매니저에게 쉴 새 없이 잔소리를 하지만 매니저는 전혀 개의치 않고 밥을 차려 달라하는 모습. 이에 윤은혜는 툴툴대면서도 매니저를 위한 진수성찬을 뚝딱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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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은혜는 숨겨왔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윤은혜는 "최근엔 나는 아빠랑 풀렸던 계기가 있었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 한 시기가 있다 보니까 나한테 미안해하시고 '상민아(매니저) 미안해'하시더라. 우리가 진짜 가족은 맞구나 생각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윤은혜의 고백에 매니저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려 두 사람 사이의 끈끈한 인연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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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