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기술은 환자가 병원에서 일반적인 방식(후전위 또는 전후위 자세)으로 가슴 X선 촬영을 하면, AI 알고리즘이 이 영상을 분석해 ▲ 결절(폐에 생긴 작은 혹) ▲ 경화(폐 조직 일부가 딱딱하게 굳는 현상) ▲ 간질성 음영(폐 조직 사이의 공간에 이상이 생겨 X선 영상에서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부분) ▲ 흉막삼출(폐를 둘러싼 막 사이 공간에 물이 차는 현상) ▲ 기흉(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어 나오는 상태) 등 5가지 주요 질환에 대한 이상 소견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의료진에게 알려준다.
Advertisement
다만,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된 기간에는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검사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해야 할 수 있다. 또한, AI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데이터 학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 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및 보안 문제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요구된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