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효준의 탄식, 그걸 놓치다니 by 정재근 기자 2025-05-13 21:53:22 Advertisement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한화전. 9회말 2사 1루 최인호의 파울플라이를 포수 김기연과 3루수 임종성이 서로 미루다 놓쳤다. 승리를 확신한 고효준이 크게 아쉬워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25..5.13/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