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깨우깐자나에게 5억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이 주어졌다. 그리고 상금보다 값진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권도 돌아갔다. 여기에 KPGA 투어 시드 5년, 아시안투어 2년 시드도 우승자가 가져갈 수 있는 특혜였다. 태국 선수로는 2019년 재즈 제인와타난넌드 이후 6년 만에 한국오픈 우승자가 됐다. 2000년 퉁차이자이디의 우승을 포함하면 태국 선수 세 번째 우승. 그리고 대회를 통틀어 28번째 외국인 선수 우승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Advertisement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선수는 2015년 데뷔 후 오랜 기간 무명의 세월을 버텨낸 유송규. 140kg 가까웠던 몸무게를 100kg 가깝게 줄여 홀쭉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됐는데, 이번 대회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했다. 2라운드까지 선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춘천=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