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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배우 최은희, 김지미, 고은아, 문희의 삶을 들여다본다.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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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모가 독보적으로 특출났던 배우 김지미의 신내림 받은 설과, 카메라로 김지미를 잡으면 렌즈가 깨진다(?) 등 그녀와 관련된 다양한 소문을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듣던 한승연은 자신이 들었던 가장 황당했던 소문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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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서경덕은 "실제로 최은희는 북한에서 호화로운 별장에서 지내며 좋은 먹을거리와 술을 매일 대접 받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서 최은희, 신상옥 부부가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탈북에 성공하는 과정에서 최은희가 평생 신상옥에게 한(恨)을 품게 된 사연이 공개되자, MC 이경규가 "남자는 다 똑같다!"고 말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하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