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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막내 아들 시안 군과 셀카를 촬영 중인 이수진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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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수진 씨는 현재 축구를 배우고 있는 시안 군을 향한 걱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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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향은 골프가 딱 맞는데 골프하면 어떨까"라면서 "이렇게 나와서 축구를 볼 때 마다 생각이 많아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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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수진은 "Gatorade 5v5 3년째 도전, 올해는 우승 가즈아"라며 이동국FC가 참가하는 '2025 GATORADE 5v5 GLOBAL FINALS' 대회가 열리는 독일 뮌헨 현지 응원을 인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수진 씨 글 전문
순둥순둥 막둥이 아들~♡
이 험한 스포츠 축구를 감당할수 있겠니?
외국친구들 축구하는걸 보니 축구는 발로만 하는게 아닌가봐여
격투기 복싱 유도 다 배워야되나
이기기 위해서는 거칠고 독하고 못되고 막 지져분하게 공을차야된다는데 할수있을까?
성향은 골프가 딱 맞는데 골프하면 어떨까..
이렇게 나와서 축구를 볼때마다 생각이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