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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세호는 브라운 컬러의 셔츠와 블랙 팬츠, 밀짚 페도라로 휴양지룩을 자랑했다. 특히 아내가 촬영해준 것처럼 보이는 사진들에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행복감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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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의 정수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정 씨가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