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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엄정화가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친동생, 친언니와 열심히 준비한 '엄메이징 슈퍼마켓'의 첫 번째 아이템 '커피 티백'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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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첫번재 아이템으로 '커피 티백'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이후 커피 공장을 찾아간 엄정화는 관계자들과 열심히 회의를 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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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가족끼리 하는 사업에 대해 "가족은 서로를 위하지 않느냐. 그리고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다"고 믿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