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가족과 사업을 시작한다.
1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자매들 사업도전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엄정화가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친동생, 친언니와 열심히 준비한 '엄메이징 슈퍼마켓'의 첫 번째 아이템 '커피 티백'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엄정화는 "'엄메이징 슈퍼마켓'은 동생과 언니가 만든 브랜드다. 소스, 수프, 밀키트 등을 판매했다. 그런데 둘이 하다보니 역부족이더라. 그래서 내가 함께하게 됐다. 그래서 우리 세 자매가 함께 브랜드를 이끌어가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첫번재 아이템으로 '커피 티백'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이후 커피 공장을 찾아간 엄정화는 관계자들과 열심히 회의를 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힘썼다.
이후 엄정화는 현재 '엄메이징 슈퍼마켓'의 대표인 여동생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엄정화는 가족끼리 하는 사업에 대해 "가족은 서로를 위하지 않느냐. 그리고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다"고 믿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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