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남보라는 "사람들이 대가족이라서 오해하는 게 한 가지 있다. 대가족이라서 큰 케이크 먹을 것 같지만, 거의 매달 생일이 있는 우리 집은 십 수년간 케익 먹다가 지쳐서 이젠 케이크를 초 꽂이용으로 아주 작은 거를 산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지인들은 "덕우 생일 축하한다" "13남매라서 1년 내내 생일이겠네요" "역시 대가족이라 뭐든 남다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