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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 곽민수 소장과 이집트 출신 방송인 야스민 알라딘이 게스트로 등장해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스페인 톡파원은 메스키타 대성당에서 코르도바 여행을 시작하며 내부 수백 개의 아치와 모스크 안에 자리한 기독교 예배당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탑 정상에서 바라본 코르도바의 도심과 대성당에 전현무는 "문화가 섞이니까 더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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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톡파원은 산 마르코 광장을 찾아 베네치아의 상징인 산 마르코 종탑에 올라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았다. 이어 '유리의 섬' 무라노섬으로 향해 산타 키아라 유리 성당을 둘러보고, 장인들이 만든 유리 샹들리에와 거울 등 화려한 유리 공예품에 눈길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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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