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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며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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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 유 씨는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2015~2016년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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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버닝썬 논란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방송을 통해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도 '널 위해 이혼하라'고 하셨을 정도"라며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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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한별은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배우 활동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