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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결혼 5000일을 맞이해 둘만의 파티 중인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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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김원효는 심진화를 위한 꽃다발과 손편지를 준비하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손편지 속 김원효는 '우리의 결혼 5000일을 기념하며 앞으로의 5000일도 다정하게 살아봐효 ♥내사랑♥ 열심히 잘 살아왔고, 얼른 은퇴합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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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신기하기만 하다. 진짜 결혼 한 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14년이 다 되었다니. 지금처럼 사랑하며 계속 쭉 잘 살아보아요"라면서 "나도 계속 노력 할게요. 고맙습니다 남편"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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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