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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연재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 공개˚입술이 매력적인˚ 손연재의 15개월 아들'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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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손연재는 아들에게 이유식을 먹이며 인터뷰를 시도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들을 대신해 "안녕하세요, 이준연입니다. 나이는 한 살이에요"라며 자문자답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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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연재는 "엄마랑 아빠 중 누가 더 좋냐"고 물으며 사진을 보여줬고, 준연 군은 잠시 고민하다가 '엄마'를 선택해 손연재를 환하게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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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연재는 "15개월 아기를 인터뷰 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말을 못한다. 말을 할 수 있을 때 다시 해보겠다. 다음에 만나자"며 유쾌하게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