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윤은혜가 손가락까지 모자이크 처리하며 논란을 원천 차단했다.
윤은혜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분 우리 오늘 꼭 투표해요"라는 글과 함께 하얀색 하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무채색에 가까운 패션으로 논란을 사전 차단한 모습. 흰색 셔츠에 베이지 팬츠, 핑크빛 모자를 매치한 뒤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또한 윤은혜는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손을 번쩍 들고 포즈를 취했고, 손에는 하트 스티커를 붙여 논란을 차단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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