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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후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의 학교가 쉬는 날이지만 현영은 아이의 학교 행사를 위해 소품을 손수 제작 중이다. 종이상자로 전통 소품까지 직접 만든 현영의 놀라운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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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자녀들 모두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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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선택을 존중해 국제학교를 보냈다는 현영은 "국제학교 교육 시스템으로 가르치려면 약 1억 원을 써야 한다고 그러더라. 달러 반, 한화 반으로 낸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