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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진경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해외 출장 중이라 시차가 맞지 않아 이제서야 인터넷을 확인했다"며 해명글을 게재했다. 홍진경은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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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카리나, 빈지노 등의 연예인들이 빨간색 옷을 입었다가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카리나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많이 걱정해서 직접 얘기해줘야 될 거 같다"고, 빈지노 역시 "사전투표 기간 중이라는 타이밍에서 오해를 살 수 있었던 점, 충분히 조심하지 못했던 점은 저도 크게 느낀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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