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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 화려했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에 그녀에게는 냉혹한 평가가 쏟아졌고 여러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감량을 시도했지만 반복되는 요요와 차가운 대중의 시선 속에 위축되어 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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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생계마저 포기하며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줄여주는 비서들2'를 찾아오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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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영은 과거 개그 극단 '갈갈이 패밀리' 무대에 올랐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외모가 눈에 띄어서 선배들이 매표소에만 앉아 있으라고 했을 정도였다"라며 자신의 리즈 시절을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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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영은 이른 아침부터 치킨과 돼지 껍데기 등 기름진 음식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별풍선 미션에 따라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장성규는 "몸 자체가 먹방이랑 안 맞으시네요"라며 진심 어린 걱정을 전하고 내과 전문가는 "자주 토하는 습관은 식도에 염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폐렴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한다.
실제로 분석 결과, 계속된 먹방의 영향으로 인해 의뢰인 한혜영의 내장지방 수치는 정상 대비 약 4.2배 수치인 21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그녀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은 '최저' 수준으로 평가됐고 이로 인해 운동이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상태로 파악되어 심각성을 더한다.
과연 의뢰인 한혜영은 리즈 시절로 돌아가 못다 이룬 개그우먼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녀의 놀라운 변신의 순간은 6월 4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