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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스태프가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고 전하자, 그는 "진짜 그런 게 있냐"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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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아마 제가 작년 말 아팠을 때 제일 가까이에서 본 사람들이 (루머를) 시작한 것 아닐까 싶다"며 "직전처럼 갔던 건 맞다. 진짜 위급했었으니까"라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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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현정은 지난 2023년 12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돌연 불참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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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올해 1월 6일 퇴원 후 건강을 되찾았으며, 현재는 뉴욕에서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내며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