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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스우파'에서 함께 활약했던 '리더즈' 가비 노제 효진초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리헤이와 함께 크루 '범접'으로 '월드오브스우파(이하 스우파3)'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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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이 프로그램 싫어!"라며 오열했던 '스우파3' 티저 방송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왜 저 사람이 최고의 댄서냐'라고 하는데 멘탈을 잡지 못했다"고 말했고, 리정은 "우리가 비슷한 시기에 알려졌지만 허니제이는 내가 댄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정점이었고 그걸 유지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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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또 "우리는 원래 팀이 아니다. 이틀 정도되는 짧은 시간에 퍼포먼스를 짜고 합을 맞췄다. 다른 춤을 하나로 맞추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다. 기대감이 크니까 거기 못 미칠 수는 있는데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거다. 저희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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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절연했던 리헤이와 '스우파3'를 통해 8년 만에 재결합했다. 그는 "헤어진 옛 연인과 재회하는 느낌이었다. 연습 때 빨리 도착해서 리헤이와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면서도 "예전에는 내가 거의 안무를 짰는데 이제는 리헤이가 의견을 많이 낸다. 멋있게 성장해서 너무 든든하다. 전에 하지 못했던 칭찬을 원없이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리정은 "숙소에서 매일 누군가 욕한다. 2시간 자고 출근해야 하는데 굳이 모여서 수다를 떤다. 분리불안이 있어서 한 침대에서 잔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