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2년생 최강민은 현대고등학교 출신으로 2021년 포르투갈 리그의 카사 피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대구예술대학교에 입학했다. U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U-23 대표팀과 제21회, 제22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에 발탁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울산의 우선 지명 콜업을 받아 K리그에 입성했다.
Advertisement
울산을 잠시 떠나 충북청주 유니폼을 입은 최강민은 "충북청주라는 좋은 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매 경기 열심히 뛰며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강민은 이르면 6일 충남아산과의 홈경기를 통해 데뷔할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