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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산책하다 발견하면 너무 좋아하고 동물 사전을 보는것도 넘넘 좋아하는 이루희를 위해 더워지기 전 첫 동물원을 선물 주고 싶었다"라면서 동물원으로 나들이 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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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가들 데리고 가는 건 모든 체력적인 힘듦이 동행하는 법"이라면서도 "그래도 루희가 좋아하고 저희도 너무 만족스러웠던 첫 동물원 데이트"라고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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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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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두 달 전부터 돌잔치 준비에 한창이라는 아야네는 지난달 "극한 J 벌써 돌잔치 준비 중"이라며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고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