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 양에게 공공장소 예절 교육을 철저히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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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효림&조이' 채널에는 '서효림 V-log '초큼 늦은 가평 벚꽃 구경'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효림은 가족끼리 순댓국 집으로 식사를 하러 갔다. 서효림이 "저희 동네에 있는 순댓국을 먹으러 왔다"라고 말하던 때 조이가 "지이익!"이라며 소리를 내자, 눈을 크게 뜨며 조이를 바로 조용히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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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과 정명호가 메뉴 이야기를 할 때도 조이가 장난을 치고 소리를 내자, 서효림은 곧바로 다시 한번 조이가 조용히 하도록 훈육했다. 조이는 장난을 치다가 결국 넘어졌고 서효림은 "그렇게 까불다가 넘어질 줄 알았어 내가"라고 말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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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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