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숙-영자는 상철과의 '2:1 데이트'에서 상철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영자는 "상철님이 정숙님에게 직진하는 걸 안다. 그렇다고 발을 빼는 건 제 성격상 아니다"라며 솔직한 호감을 표현했다. 정숙은 "상철님은 동등하게 매너 있게 대해주셨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상철 역시 "영자님에게도 궁금증이 생겼다"고 솔직히 털어놔 긴장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반면 정숙은 영호에게 "상철님은 나한테만 관심 있는 것 같다"며 질투심을 유발했으나, 영호는 "순자님에게 마음이 더 간다"며 솔직하게 답해 정숙을 당황케 했다. 이어 정숙은 상철에게 "당신을 1순위로 정리해가고 있다"고 마음을 전하며 또다시 러브라인을 뒤흔들었다.
Advertisement
'나는 SOLO' 26기의 치열한 로맨스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