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월 서민재는 임신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 A씨에 대한 폭로 글을 게재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남긴 뒤 SNS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A씨 법률대리인은 "서은우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며 "서은우씨가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찾아와서 폭행까지 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반박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