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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두 집합했다.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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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림팀은 성공했다. 하지만, 미국 현지 전문가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의 시선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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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기 지배력을 지닌 요키치, 그리고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캐나다)는 비 미국인 출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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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고한 아성이 언젠가 무너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때문에 NBA 사무국은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 그리고 비중의 한 수를 뒀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5일(한국시각) 아담 실버 총재의 NBA 올스타전 포맷 변화에 대한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실버 총재는 '다음 시즌 올스타전은 미국 팀과 월드팀의 대결로 포맷을 변화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아직 정확한 형식은 정하지 않았다. 작년 여름을 보면 미국이 세계를 상대한 올림픽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했다.
미국 팀과 월드팀의 맞대결이 예고되는 순간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