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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SL 스프링'은 T1, 젠지, KT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DN 프릭스, 디플러스 기아 등 총 8개의 프랜차이즈 구단별 선수 4명이 출전해 총 상금 10억 원을 두고 32인이 개인전 경쟁을 펼치는 리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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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승자의 소속팀은 상금 2억 4000만 원을 획득한다. 결승전과 3~4위전 대진은 7일 열리는 개인전 4강 토너먼트에서 결정되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디플러스의 'JUBJUB' 파타나삭, 전통의 강자 T1의 'Ofel' 강준호를 비롯해 최고의 실력자로 꼽히는 신인 젠지의 'wonder08' 고원재, 이변을 일으킨 DN 프릭스의 'Shype' 김승환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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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