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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벤은 2023년 1월 메이저나인과 계약이 만료된 이후 계약 기간 동안 발매했던 음원과 앨범으로 발생하는 향후 수익의 정산을 요청했지만 소속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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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2012년 솔로 가수로 변신, '열애중', '혼술하고 싶은 밤', '헤어져줘서 고마워', '180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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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발라드림에 합류, 딸을 안고 연습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사커 맘'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