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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수지 씨는 "몸무게 재는 대망의 날이다. 정말 열심히 했다. 일주일 동안 과연 얼마나 살이 빠졌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체중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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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근육량이 늘어난 것 같다", "체중계 숫자에 연연하지 마라", "눈바디가 최고다" 등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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