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22년 차 배우 송재희와 슈퍼모델 대회 출신 배우 지소연이 등장했다. 지소연은 "내가 배우 활동이 뜸해서 많은 분들이 남편 덕 보고 산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 같은데 현재 3년 차 회사 대표"라며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서 작년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송재희도 "진심으로 존경심이 든다. 대단하다"며 지소연의 노력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심기가 불편해진 송재희는 "왜 사람들 다 있는 데서 말을 그렇게 하냐. 명령조인 것 같다"며 "사람들 앞에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하는 게 기분이 좋지 않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지소연은 "그게 기분이 나빴냐"며 "난 뭐가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다"며 당황스러워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2017년에 결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3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4월에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u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