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성초가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6일 전성초는 "내 보호자로 지난 3일간 고생 많았어. 이제 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할 생명이 하나 생겼네"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초는 남편의 손을 꼬옥 잡고 있는 모습. 부부는 팔목에 '전성초 산모'라고 적힌 병원용 팔찌를 차 눈길을 끌었다. 전성초는 최근 출산, 두 가족에서 세 가족이 된 것에 감격한 분위기다. 한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기에 더욱 그러할 터.
손주를 안고 행복해하는 양가 부모님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성초도 "두 어머님들 넋을 잃으셨네"라며 행복감에 젖었다.
한편 전성초는 2001년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통역사 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23년 컨설팅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