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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전성초는 남편의 손을 꼬옥 잡고 있는 모습. 부부는 팔목에 '전성초 산모'라고 적힌 병원용 팔찌를 차 눈길을 끌었다. 전성초는 최근 출산, 두 가족에서 세 가족이 된 것에 감격한 분위기다. 한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기에 더욱 그러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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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성초는 2001년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통역사 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23년 컨설팅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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