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현숙은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어쩐지 이렇게 찔 순 없었는데 물론 하체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량 늘렸지만 그래도 좀 빼야겠죠?! 옷이 안 맞아요"라며 "무리하지 않게 한 달에 1kg을 목표로 할게요. 절대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안 받고 가볍게 빼야겠어요. 나와의 약속 오늘부터 시작 지켜봐 주세요. 한다면 한다"고 건강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Advertisement
특히 윤현숙은 당뇨로 심정지 위기까지 겪었다며 "심장도 근육이라 근육이 빠지면 심정지가 올 수도 있는 상태였다. 혈당 수치가 49까지 떨어진 적이 있다. 49는 기절 직전이다. 기절하면 죽는 것"이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