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샵 이지혜가 깜짝 만남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나 꼰대느낌 많이 나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혜는 길거리에서 최예나를 만났다. 캡 모자를 쓴 최예나는 공손히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있고, 이지혜는 그런 최예나에게 뭔가 얘기하는 모습이다.
이지혜는 "혼내는 거 아님 주의"라며 "앨범 고마워"라고 오해를 사전에 방지했다.
또 이지혜는 김숙 최예나 이미도와의 만남도 공개했다. 네 사람은 카운터에서 서로 계산을 하겠다며 자신의 카드를 내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이지혜는 "서로 내겠다고 했는데 넷 중에 결제한 사람은 누구일까. 유익했던 모임. 예능 대상, 가요계, 연기자. 나는 어디에 속할까 많이 생각하게 되네"라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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