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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혼내는 거 아님 주의"라며 "앨범 고마워"라고 오해를 사전에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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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서로 내겠다고 했는데 넷 중에 결제한 사람은 누구일까. 유익했던 모임. 예능 대상, 가요계, 연기자. 나는 어디에 속할까 많이 생각하게 되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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