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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현민은 테이블 보를 칼각으로 다림질하며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섰는데, 그 곁에 절친 최진혁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실제 절친이 되었다고 밝힌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미우새'에 안 나오는 장면이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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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의 시도 끝에 드디어 윤현민과 마주한 그녀. 여사친은 혼수급 선물 세트를 들고 등장해 윤현민과 최진혁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의 현민 母와 진혁 母는 "잘 챙기고 마음이 너그러울 것 같다"라며 그녀를 반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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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온 의문의 그녀와 '미우새' 아들 윤현민의 첫 만남은 6월 8일 일요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