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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강남은 신칸센을 타고 도쿄에서 후쿠오카까지 이동했다. 그는 역에 도착할 때마다 뛰어가 도시락을 사왔고, 결국 기차를 놓쳐 막내 작가와 헤어졌다. 다행히 막내 작가와는 다음 역에서 만나 또 다른 도시락을 사 먹었다. 그리고 신요코하마 역에 도착하자 강남은 "요코하마에 유명한 도시락이 있다. 못 내릴 것 같아 장치를 마련했다. 진짜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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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게 다냐"고 당황했다. 이에 강남은 "이게 다다. 사실 (사귈 때) 슈마이 도시락을 자주 먹었다"며 전 여자친구가 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이와 함께 '(이)상화 님 동의를 받고 만났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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