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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민은 훈남 사업가와 영화 속 한장면 같은 야외 결혼식을 올려 시선을 모은다. 민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걸으며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신부의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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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지난 2023년 사업가와 약혼 후 2년 만인 지난 7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2AM, 2PM 옥택연 장우영, 미쓰에이 페이 지아, 원더걸스 출신 선예, god 박준형, 에프엑스 출신 엠버,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 김재중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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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